아래의 포스터를 보신 적이 있나요~?

 

2019년 11월 7일, 이화여대 ECC B225호에

올여름 동남아시아로 떠났던 그들이 모였습니다!!

 

베트남으로 떠났던 메이데이

X

필리핀으로 떠났던 레인버드지오

X

캄보디아로 떠났던 엔박스

 

이 세 팀이 한 데 모여 그들의 탐방기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자세히 살펴볼까요~?


우선 레인버드지오의 공동대표이자,

이화여대 공학교육봉사동아리 엔박스의 지도교수님이신

이화여대 최용상 교수님의 축사로 그 막을 열였습니다.

 

세 팀의 탐방을 매우 뜻깊게 생각해주시며, 

성과공유회에 오신 분들에게

기회가 있는대로 떠나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남네요 :)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좋은 에너지로 시작한 청년혁신포럼 '적정하다'!

 

본격적으로 세 팀이 바라본

동남아시아의 사회문제를 공유하며 시작을 알렸습니다.

 

메이데이, 레인버드지오, 엔박스는

각 팀이 방문한 동남아 국가의 사회문제를 공유하였는데요,

 

메이데이는 베트남이 고온다습한 날씨에 약 보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레인버드지오는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이 갑자기 발생하는 비구름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있다는 이야기를,

엔박스는 캄보디아의 지식인 부족과 낮은 진학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잠깐 쉬어가며,

각 팀이 바라본  사회문제에 대한 퀴즈를 풀고,

참여주신 분들께 선물을 팡팡팡~! 아낌없이 드리는 시간을 가졌죠 XD !

 

 

이후에, 각 팀에서 현재 제공하고 있는 솔루션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메이데이의 약병 키트,

레인버드지오의 비구름 알람 서비스,

엔박스의 현지 친화형 공학교육은

각 팀이 제시하는 솔루션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참여해주신 분들께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셔서

각 팀의 솔루션들이 무궁무진하게 성장할 수 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 쯤에서 저희의 성과공유회가 왜 '적정하다'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메이데이나 레인버드지오의 기술처럼

동남아에 필요한 기술은 엄청난 최첨단 기술이 아니고,

엔박스의 교육이 엄청난 상위권을 위한 교육이 아닌 것 처럼

 

동남아시아가 실질적으로 더 잘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적정 기술과 적정교육입니다.

이러한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공동 성과공유회 '적정하다'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참여 못하신 분들도 아래의 영상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D

 

https://youtu.be/I1QZ7hF5WGg

 

이상, 레인버드지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seekers s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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