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앤쿱은 설립 된 단체는 아니며 막연히 이런 단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된 단체입니다.

 

 

<기관소개> 

 

소셜앤쿱( Socialncoop)
 
문의:  eco@socialncoop.net

주소: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 1동 3F 3C12

홈페이지:  http://socialncoop.net (제작 중)
 
  소셜앤쿱은 청년 소셜벤처 창업가 및 예비창업가들이 사회적 자원(인적·물적·정보·관계적 자원)을 활용하여, 공동 프로젝트의 결합을 통한 개별 기업의 자립과 지역 사회의 변화를 돕는 협동조합 형태의 조직설립을 고민하는 청년단체입니다. 아직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지역적 변화를 고민하는 청년 소셜벤처 간의 공동성장을 위한 사회적·지역적 기반의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찾고 있습니다.

 

 

<프롤로그>

 

  떠나기 하루 전, 사회적경제라는 테두리 안에서 활동한지는 5년이 다 되어 갑니다. 소속을 돌아보니 소셜벤처를 창업하기도, 지원조직에 있기도, 다른 소셜벤처의 직원이 되기도 하며 지난 활동을 돌아보니 당사자 입장의 청년 소셜벤처 네트워크 활동, 지원조직 실무자로의 지원활동, 지역기반의 지역 공동체 참여활동, 사회적기업간의 협의회 활동 등 짧은 시간에 많이도 돌고 돌았습니다. 처음에는 창업을 하며 사회에서 격는 어려움을 같이 격고있는 비슷한 사람들을 돕고 싶어 창업을 했는데 하다 보니 풀리지 않는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기 시작했고 그 답을 찾고 싶어 여러 조직을 옮겨 다녔습니다. 결과적으로 지난 경험을 통해 남은 건 지속가능한 공동 성장을 위해 무언가를 찾고 싶다고 하지만 아무것도 찾지 못했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할 수 있는지도 혼란스러워진 상태에서 여러 조직만 옮겨 다니며 안 되는 이유만 쌓여가는 나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이번 탐방은 여러 가지 면에서 특별한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첫째로, 사회적경제에서 이야기하는 협력과 연대라는 것이 무엇인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어떻게 연대하는지를 바라보는 것. 둘째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하는 일에 대해 시작 전 사례탐방을 통해 시야를 확장하는 것. 셋째로, 미래 지향적으로 단체 활동을 통해 할 수 있는 일인가 할 수 없는 일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얻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 세 가지를 얻고 돌아오려고 합니다. 이번 탐방의 '지역과 청년의 웰빙(well-bing)한 생태계가 어떻게 만들어 질까'라는 주제는 너무 광범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청년과 지역의 웰빙(well-bing)이라는 광범위한 테두리 안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지역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미래를 상상해보려 합니다.

한편, 해외탐방에서는 어떤 것들을 보고 어떤 생각들이 스쳐갈지 설레이며 탐방을 떠납니다.

 

이번 탐방은 사회적경제에서 활동하는 각 기관 여러사람들의 동행과 도움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탐방기관>

 

1. 랜드스케이프파크 / Landschaftspark

2. 졸페라인 / Zollverein

3. 푸드어셈블리 / Food Assembly

4. 여편네창업주협동조합 바이버비르트샤프트 / Weiberwirtschaft

5. 핀란드협동조합연합회 펠레보 / Pellervo

6. 알토디자인팩토리 / Aatoe Design Factory

7. 핀란드혁신기금 시트라 / SITRA

8. 핀란드기술혁신기금청 테케스 / Tekes

9. 위흐테이스마 / Yhteismaa

 

 

<떠나요! 독일과 핀란드로!>

 

 

 

Posted by seekers s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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